[책을 소개합니다]또 다른 여행, 1월의 책

2021-02-09
조회수 221


🌅


2021년 새로운 해가 시작되었습니다~!

또 다른 여행도 새해를 맞아... 새로운 책들을 선보입니다.

가볍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

한편으로 나 자신을 바라볼 수 있는 새로운 추천 도서를 준비 했습니다.


자 그럼 올해의 첫 추천 도서를 만나 볼까요?


또 다른 여행에 오시면 만나실 수 있습니다.

책을 펼치면 책갈피 안에 '책 추천설명'이 들어있어요~!


📚️






1.

신이 쉼표를 넣은 곳에 마침표를 찍지 말라


인도 우화집입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오랜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지혜가 느껴집니다.
신이 쉼표를 넣은 곳에 마침표를 찍지마라..
제목부터 의미심장하지 않은가요?








2.

언제나 길은 있다.


믿고 읽는 오프라 윈프리의 책입니다.

이 책은 길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우리는 삶의 여정을 길에 비유하곤 하지요.
눈앞에 막막하여 한치 앞이 보이지 않을 때에도 어딘가 에는 길이 있습니다.
우리가 가고 싶은, 가야 하는 길은 무엇일까요?
이 책을 통해 힌트를 얻기를 기대해 봅니다.








3.

자기 앞의 생


14살 모모는 매춘부의 아이를 돌봐주는 로사 아줌마와 같이 살아갑니다.
모모는 언제 맡겨 졌는지도 기억하지 못한 채
로사 아줌마와 맡겨진 아이들을 돌보며 살아갑니다.  

생의 가장 밑바닥 같은 그곳에서 모모는 무엇을 보았을까요?
모모가 보았던 생은 어떤 모습일까요?  

그들의 관계를 한 단어로 규정 지을 수는 없지만
책의 마지막 장을 넘기면 따뜻해 지는 무언가를 느낄 수 있습니다.








4.

삶으로 다시 떠오르기


영적 지도자  에크하르트 톨레가 이야기 하는
에고와 깨달음에 대한 책입니다.
우리는 모두 에고라는 내가 만들어낸 환상속에서 살아갑니다.
이를 알아채고 내려 놓을 수 있다면,
무한한 자유를 느낄 수 있다는 그는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무엇이 내가 아닌가를 아는 순간 나는 누구인가가 나타난다.”




 




5.

코스모스


말이 필요 없는 미국 천문학 역사의 걸출한 인물 칼 세이건의 대표작입니다. 

1980년에 씌여진 이 책이 오래된 느낌을 주지만,
지금도 인류가 가진 우주에 대한 지식은
이 책이 담고 있는 내용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것 같습니다.
“ 우리는 모두 별의 자녀이다.” 

아직도 우리에게 우주는 미지수이지만, 그만큼 상상할 수 있습니다.



 




6.

보건교사 안은영


아무도 모르게 누군가를 도울 운명을 타고난 그녀 '안은영'.
그녀의 눈에만 보이는 '젤리' 들과의 명랑 발랄 좌충우돌 퇴마이야기 입니다. 

시도 때도 없이 육두 문자를 내 뱉는 그녀는
두려워 하고 원망하면서도 자신이 아니면 하지 못할 일을 합니다.. 

지켜야 할  사람들을 위해,
장난감 칼과 비비탄 총을 들고
오늘도 그녀는 뜁니다.~!!!








7.

나는 내가 죽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열심히 살아가던 뇌 과학자가
어느날, 아침 뇌졸중으로 정신을 잃었습니다.
좌뇌가 서서히 멈추며, 몸이 움직이지 않고,
단어가 생각나지 않는 순간들을 세밀하게 기록하여,
뇌 안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지식과 경험을 통해 이야기 합니다.

좌뇌가 잠들어 있는 동안 그녀의 우뇌와 지낸 시간은 우리는 새로운 시각으로 인도합니다.
과연  우리는 무엇일까요?




  




8.

2030 축의전환


세상의 변화는 느리게 이루어 지지만,
코로나라는 도화선으로 변화가 가속화 되었습니다. 

모든 것이 새로운 지금이기에 우리는 미래의 모습에
더욱더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산업화의 시대가 저물고 새로운 페러다임이 시작되는 시대에 대한
통찰을 책을 통해 들여다 봅니다.






2021년에는 두 달에 한번 또다른 여행 추천 도서를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

추천하고 싶은 도서는 댓글로 남겨주세요.~


책 이야기 나누면서 책을 통한 즐거움을 키워가는 곳.

그런 곳이고 싶습니다.

-



64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