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소개합니다]또 다른 여행, 7월의 책

2021-06-24
조회수 314




본격적인 여름의 시작 7월입니다.

당장 매미소리가 들려와도 이상하지 않을 더위 속에서

시원한 수박 화채 한 그릇과 함께 ,

 때로는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함께

글자들이 보여주는 새로운 세상의 문을 함께 열어보아요~!






1.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  | 에크하르트 톨레




에고에서 벗어나 굳건한 평화를 얻은
에크하르트 톨레의 책,
에고는 진짜 내가 아닌 생각이 만들어낸 나이고 ,
우리는 에고를 나라고 믿는데에서 오는 오류 때문에
고통을 격는다고 이야기 합니다.
에고에 대한 모든것 ,
그것을 알고 싶다면 이 책을 펼쳐보시길 권합니다.




2. 달러구트 꿈 백화점 | 이미예



꿈속에서 무언가를 보고싶어 했던 적이 있으신가요.?
원하는 꿈을 살수 있는 그곳,
달러구트 꿈 백화점으로 안내합니다.
꿈을 파는 곳 달러구트 꿈 백화점,
그곳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한 패니는
달러구트와 함께 꿈을 만들고 파는 일하게 되면서
사람들의 마음속 이야기를 듣고 느껴갑니다.




3.  똥두 | 국무영



이름 때문에 똥두로 불리우는 그녀 동두희
그녀의 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
치열했지만 순수했던 고민도 많았고
생각도 많았던 그때 그 시절의 나를 돌아보게 됩니다.
그렇게 이쁜 그림은 아니지만 따뜻한 그림과 함께
편안한 마음으로 만화책 속으로 빠져 보시길 ~




4. 지구인들만큼 지구를 사랑할 순 없어 | 정세랑



정세랑 작가의 첫번째 에세이집.
평범한 도시도 작가의 시선으로 바라보면
특별한 무엇이 됩니다.
세상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정세랑 작가의 세계를 만들어낸
그녀의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그녀가 사랑하는 지구는 어떤 모습인지...




5. 씽크 어게인 | 애덤 그랜트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을 의심하지 않으며,  
자신이 모른다는 사실 자체를 모른다.
과학자의 방식으로 생각하고 의심하고 ,
알지 못하는 것에 호기심을 가지고
새로운 데이터를 가지고 계속 업데이트 하라.
아니면 세상의 흐름 속에 빠진다.

데카르트의 “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라는
말과 같이
우리는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것을 의심할 때 만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찾을 수 있을지 모릅니다.




6. 시로 납치하다  | 류시화



세기의 시인들이 짦은 단어들로 풀어낸
삶의 진리를 되짚어 줍니다.
영미 권의 시부터 일본의 하이쿠까지
다양한 시의 단어들 속에서 시를 즐기기 위한 길
외로이 가지 않도록 작가는
기꺼이 돌다리를 놓아주고 손짓합니다..
어서와 시는 처음이지.?




7. 존엄하게 산다는 것 | 게랄트 휘터



뇌 과학자가 이야기 하는 인간의 존엄을 바라봅니다.
타인의 존엄을 인정할 때만이 스스로 존엄해 질 수 있다.
편익만 바라보고 경쟁하는 지금의 체계로는
더 이상 존엄한 인간으로 존재하기 어렵다.
과학자가 쓴 책이지만 딱딱하지 않고
어떻게 사는 것이 미래를 위한 길인지
편안하게 이야기 해줍니다.
우리는 과연 어떤 미래를 살아가고 싶은 것일까요?




8. 마음의 오류들 | 에릭 캔델




뇌는 아무것도 하지 않은 순간조차
에너지의 20% 를 소모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뇌에 대해 잘 알지 못합니다.
뇌의 고장으로 만들어진 마음의 오류들을 통해
역으로 우리는 뇌가 무엇인지 알아갑니다.
인간의 뇌라는 신비함과 인간의 감정,
우리는 아직 우리의 뇌에 대해 잘 모릅니다.









새로운 세상을 만나셨나요.?
책이란 무거울 필요도 없고 , 어려울 필요도 없습니다.
단지 삶에 대한 새로운 그림을 보여준다면 그것으로 충분하지 않을까요.?


손에 닿는 감촉, 나를 당기는 표지,
어떤 이유로든 내 손에 잡힌 책 한권은 사람과 같이
하나의 인연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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